본문 바로가기

알아두면 좋은 정보

내몸이 늙고있다고 보내는 신호는?

반응형

젊었을 때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먹으면 하루가 다르게 몸에 힘이 떨어지고 눈에 띄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를 알게 되면 좀 더 관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시간에는 우리 몸이 노화가 올 때 나타나는 신호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몸이 늙고 있다고 보내는 신호 한번 보겠습니다.

 

 

1. 내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 : 기미.

 

젊었을 때는 없던 기미가 어느 순간 보이기 시작한다면 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기미는 얼굴을 칙칙하게 만들고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하는데, 주로 4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햇빛이 잘 노출되는 이마나 볼에 생기기 시작합니다.

기미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햇빛이 강하다면 모자나 양산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내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 : 멍.

 

나이가 들수록 팔다리에 멍이 잘 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얇아지고 살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혈관은 약해지면서 조그만 충격에도 쉽게 멍이 들며 오래갑니다.

이렇게 어디에 부딫쳐서 멍이 들면 상관이 없지만, 가슴, 등 얼굴에 충격 없이 멍이 들거나 새로운 약을 처방받고 멍이 든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해보셔야 합니다.

 

 

3. 내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 : 기억력.

 

나이가 들면서 자꾸 무엇인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이는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뇌세포 수가 줄어들고 독성물질이 쌓이면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기억력 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히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두뇌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내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 : 느려진 걸음.

 

나이가 들수록 걸음걸이가 느려지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뛰어가듯이 걷던 사람들도 나이가 들면 천천히 걷게 되는데, 이는 신체 나이가 높아졌기 때문에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합니다.

평소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면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근육이 생겨 이런 노화 증상을 조금은 늦출 수 있다고 하니 꾸준한 운동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5. 내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 : 약해진 손 힘.

 

아마도 연세 있으신 분들이 병뚜껑을 여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언젠가부터 병뚜껑 여는 것이 힘들지 않으셨나요?

병뚜껑을 열기 힘든 것은 관절염, 신경 손상 혹은 다른 건강 문제의 징후일 수 있는데, 보통 악력은 50대부터 떨어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악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평소 고무공을 주무르거나 수건으로 물을 짜는 연습을 통해 손 힘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6. 내 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 : 관절 이상.

 

나이가 들수록 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데, 보통 50대 이후부터는 이러한 관절 관련 질병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유연성을 기르고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내 몸이 늙고 있다는 신호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어떤 분은 아직 젊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증상들을 느낄 수 있고, 어떤 분은 나이가 어느 정도 지났지만, 아직 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노화를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오늘부터 노력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