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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정보

2020년 설날에는 공짜로 고향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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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설날 연휴가 하루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하면 오랜기간동안 헤어져 있던 가족을 만나서 반갑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지출에 힘들어 할수도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한푼이라도 아낄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설 연휴인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합니다.

다만 27일은 대체 휴일이라 면제에서 제외되었다고 하니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통행료 면제 방법은 일반차로 이용자는 통행권을 뽑아 도착 요금소에 통행권만 제출하면 되고, 하이패스차로 이용자는 평상시와 같이 하이패스차선으로 진입후 진출하면 추후 요금이 미청구되거나 환급된다고 합니다.

면제대상은 24일부터 26일가지 고속도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해당된다고 하니 이기간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공짜로 고향을 갈수 있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것입니다.

2020년 1월24일 0시부터 1월16일 24시까지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민자고속도로 포함)를 이용한 모든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단 지자체가 운영 중인 유료 도로 통행료의 면제여부는 지자체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이점은 미리 확인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무료로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 차량은 일반차선으로 진입하여 통행권을 받아서 진출시 비용없이 통행권만 제출하면 됩니다.

하이패스가 장착된 차량은 평상시 대로 하이패스 차로로 진입하여 하이패스 차로로 진출하면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2020년 설날 이용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88%)로 가장 많고, 그다음로 버스(7.4%), 철도(3.6%), 비행기(0.6%), 여객선(0.4%)순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출발시간을 묻는 질문에는 설전날 24일 오전 9~10시와 설날 당일(25일) 오후 14~15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승용차로 고속도로 이용시 서울에서 대전은 약 4시간20분, 서울에서 부산은 약8시간10분, 서울에서 광주는 약 6시간 5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약 7시간 10분,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약 4시간 20분정도가 소요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라오는 시간은 대전에서 서울은 약 4시간 10분, 부산에서 서울은 약 8시간, 광주에서 서울은 약 6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서울은 약7시간, 강릉에서 서울은 약 3시간 50분정도가 소유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연휴는 연휴가 짧아서 귀성길 혼잡이 예상되기 때문에 교통방송이나 인터넷등을 이용하여 혼잡시간을 피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 될것 같습니다.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도가 심하기 때문에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등을 조심하고 많은 차량이 움직이기 때문에 사고위험도 높아서 안전운전과 교통질서를 꼭 준수하기 바라겠습니다.

피곤하면 쉬었다가는 것도 잊지마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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